가수 최수호가 BTN라디오의 새 프로그램 '최수호의 데일리 수호' DJ로 발탁되어 1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평일 저녁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직접 선곡한 음악과 사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가수 최수호의 새로운 도전이 디에이를 맞이했다. 포고엔터테인먼트는 1일 "최수호가 BTN라디오 새 프로그램 '최수호의 데일리 수호' 진행을 맡아 오늘 오후 6시 첫 방송을 시작한다. 매주 평일 저녁 청취자들과 만날 최수호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