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821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소수에게 집중된 성장이 아닌 모두가 혜택을 누리는 성장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정부는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해 잠재성장률을 높이고 일자리와 주거 등 3대 민생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성장의 결실을 국민에게 확산할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특정 지역과 계층, 소수 기업에 성장의 기회와 성과가 집중되는 ‘소수의 성장’이 아니라 모든 지역과 모든 국민이 성장의 기회와 성과를 고르게 누리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신설되는 미래대응기금은 잠재성장률 반등을 뒷받침하는 전략적 투자 플랫폼이자 재정안정 장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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