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앞서 국회 주요 인사들과 환담하며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국채 발행 없는 예산안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여야의 합리적인 경쟁을 강조했다.
"李대통령, 시정연설 앞 5부 요인과 환담 예산안 초당적 협조 당부…"경쟁이 전쟁 돼선 안돼" 曺대법원장에 "잘계세요", 장동혁엔 "방송서 자주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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