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경남도당은 경남도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를 위해 도내 9개 군의 신청을 적극 지원하고 도비 분담 계획을 명확히 밝히라고 촉구했다. 또한 국비 부담률을 80%로 높이기 위해 타 시도와 공동 건의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진보당 경남도당 "농어촌 기본소득 유치 적극 나서라" 도내 9개 군 공모 신청·도비 분담 명확화 요구 국비 부담률 80%로 상향 공동건의도 촉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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