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숙 서울대 교수가 모더나와 MSD의 맞춤형 mRNA 항암 백신을 생명과학과 AI의 협력 사례로 평가했다. 암 재발 위험을 낮추는 성과를 거뒀으나 상용화를 위해 장기적인 바이오 분야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현숙 "항암백신, 생명과학·AI 공진화 사례" 모더나·MSD 백신, 흑색종 재발·사망 42% 감소 "바이오 투자 부족…10년 장기 지원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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