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역대 최대 규모인 55조 7천억 원의 2027년도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오 시장은 청년 AI 지원 사업 등 주요 정책에 대해 시의회의 협조를 구하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예산 가치, 시민 삶 얼마나 바꿨느냐로 평가해달라” 2027년도 본예산 55조7445억원···역대 최대 규모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정책을 바라보는 시선은 달라도 시민의 삶을 더 더 낫게 만들어야한다는 목표만큼은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청년 인공지능(AI) 지원 사업 등에 대한 시의회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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