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구로구 아파트 매입 과정에서 과도한 대출을 받았다는 '영끌' 논란에 대해 실거주 목적이라고 해명했다. 홍 후보자 측은 맞벌이 부부의 출퇴근 편의를 고려한 선택이었으며 시세 차익 의도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구로구 아파트를 ‘영끌’ 매수했다는 지적에 “시세 차익이 아닌 실거주 목적으로 매입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홍 후보자는 5일 배포한 설명자료에서 “해당 아파트는 현 정부 출범 전인 지난해 3월 남양주 부시장 재직 당시 실거주 목적으로 매입한 것으로, 이후 실제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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