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의 셰프 육성 프로그램 출신들이 서울 용산에 한식 다이닝 '오닐'을 개점했다. 이들은 팝업 레스토랑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강원도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퀴진케이 출신 셰프, 용산에 한식 '오닐' 개점 강원도 식재료 활용 10가지 코스 요리 선보여 퀴진케이 출신 독립 한식 다이닝 4곳으로 늘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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