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1.07

400억 쏟았는데 가동도 못 한다…경남 '풍력 시험장' 어쩌나

한국경제 · 2026.11.07 00:00
400억 쏟았는데 가동도 못 한다…경남 '풍력 시험장' 어쩌나

400억 원이 투입된 경남 풍력 너셀 시험시설이 설계 변경과 예산 부족으로 완공이 2년 지연되었다. 추가로 필요한 92억 원의 재원도 확보하지 못해 시설 가동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400억 쏟았는데 가동도 못 한다…경남 '풍력 시험장' 어쩌나 설계변경에 42억원 추가 투입 환율·건축비 92억원 확보도 못 해 경남도의회 “정상가동 방안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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