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법원이 바샤르 알 아사드 전 대통령에게 전쟁 범죄 혐의로 궐석재판에서 사형을 선고했다. 그러나 아사드가 러시아로 도피해 실제 처벌 가능성이 낮아, 피해자들은 이번 판결이 상징적일 뿐이라며 실질적인 책임 규명과 피해자 중심의 정의 실현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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