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현 전 IBK기업은행 여신운영그룹장이 IBK신용정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백 대표는 1992년 입행 이후 여신과 카드 등 주요 보직을 거친 금융 전문가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백상현(59) 전 IBK기업은행[024110] 여신운영그룹장(부행장)이 2일 IBK신용정보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1992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여신기획부장, 경기남부지역본부장, 카드사업그룹장 겸 연금사업그룹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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