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이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축하하는 마을 잔치를 열었다. 5년 8개월간의 투쟁 끝에 재개발의 첫발을 뗐으나, 열악한 주거 환경 속에서 겨울을 나야 하는 주민들의 걱정은 여전하다.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정 자축 잔치 5년 8개월 투쟁 끝 지정…떠난 180명 추모 난방·상수도 취약…겨울나기 우려 여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새집으로 가는 문이 열렸습니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