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들이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신입생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자 지원 절차를 간소화한 '직접입학' 제도를 확대하고 있다. 다만 합격 통지 이후에도 높은 등록금이 여전히 진학의 걸림돌로 작용해 예상 학비 안내 등 보완책이 요구된다.
"미국 대학들이 지원서를 내지 않은 고등학생에게 먼저 합격 통지서를 보내는 '직접입학(Direct Admissions)' 제도를 확대하고 있다. 대학 진학 연령대 인구가 줄면서 신입생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자 학생이 대학을 찾아가는 기존 입시 방식에서 대학이 학생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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