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경기 중 암으로 사망한 어린이 팬의 사진으로 상대 팀을 조롱한 14세 소년이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피해 아동의 어머니는 고인이 증오가 아닌 사랑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암으로 숨진 6세 팬 사진으로 상대팀 조롱 14세 소년 경찰 자진 출석, 조사 예정 로어리 모친 "사랑으로 기억돼야" 비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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