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중국 로봇 기업 푸리에와 협력해 휴머노이드 로봇 '맥스' 시제품을 제작했다. 이 로봇은 내부 연구용으로 개발되었으며 판매 계획은 없다.
"메타, 푸리에와 협력 휴머노이드 로봇 '맥스' 공개 키 1.5m·48㎏, 엔비디아 '젯슨 토르'로 구동 판매 않고 내부 연구용, AI '뮤즈'의 물리적 형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