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가 전통시장 청년상인들의 매장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 절감 설비 교체와 친환경 포장재 도입 등을 지원해 청년 자영업자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저축은행중앙회(회장 오화경)는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맞이해 전통시장육성재단과 함께 전통시장 청년상인 매장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월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 자영업자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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