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불꽃축제를 관람하기 위해 여의도 한강공원에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려 명당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했다. 경찰과 주최 측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인파 밀집 지역의 통행을 통제하고 안전 요원을 배치했다.
"“봐도 봐도 예뻐서 매년 나오고 있어요.”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은 김아무개(46)씨는 그늘이 있는 잔디밭 ‘명당’에 가까스로 자리를 잡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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