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캔자스주에서 진보 단체가 상품권을 제공하며 투표를 유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캔자스주 법무장관실은 해당 단체에 투표 관련 유인책 제공을 즉각 중단하라고 명령하고 관련 기록 보존을 요구했다.
"트럼프 "캔자스 좌파단체, 상품권 주며 투표 유도" "사진 증거 확보한 범죄"…제보 요청 캔자스 법무장관실, 해당 단체에 중단 명령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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