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방한을 앞두고 한국을 제2원전 건설의 유력 파트너로 꼽았다. 양국은 원자력뿐만 아니라 방산, AI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교역 규모를 150억 달러로 늘릴 계획이다.
"에르도안 "한국, 제2원전 유력 협력 파트너" 방산·AI·원자력 협력, 교역 150억달러 목표 "교역 불균형 해소 필요…수교 70주년 공고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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