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인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도영 감독의 신작 '인턴'은 패션 회사에 입사한 실버 인턴 기호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16일 개봉 예정이다.
"배우 한소희가 4일 서울 용산구 용산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인턴' 언론시사회 일정에 참석했다. 김도영 감독이 연출하고 최민식, 한소희 등이 출연하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에서 급부상한 선우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오피스 라이프 스토리로 오는 16일 개봉 예정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