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국정농단 사건으로 수감되었던 1791일간의 기록을 담은 수필집을 출간했다. 저자는 이 책이 사건에 대한 해명이 아닌 수감 생활 중 느낀 단상을 정리한 기록이라고 밝혔다.
"안종범 수필집 '아날로그 감방생활' 출간 국정농단 사건 1천791일 수감생활 54편 엮어 "사건 해명 아닌 멈춤의 기록 담았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수필집 '아날로그 감방생활'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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