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1.01

이 대통령, 다문화정책에 “부분적 불공정을 ‘소수자 보호’ 명분으로 방치 안 돼”

한겨레 · 2026.11.01 00:00
이 대통령, 다문화정책에 “부분적 불공정을 ‘소수자 보호’ 명분으로 방치 안 돼”

이재명 대통령은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의 불합리한 점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제도적 맹점을 방치하는 것은 오히려 사회적 갈등을 키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과 관련해 “제도 운영 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 있다”고 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