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찾아 올림픽공원을 민주주의의 성지라고 부르며 시위대와 연대 의지를 밝혔다. 당 안팎의 비판에도 장 대표는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시위 현장에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투표용지 반출로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들어선 ‘개표소 봉쇄 시위’에 나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올공’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의 새로운 성지”라고 추켜올렸다. 국민의힘 안팎에선 한 쪽에 치우친 ‘올공 행보’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만 아랑곳 하지 않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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