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1.01

"진료지원 AI, '다언어 국가' 남아공에 효과적…정확성 높여"

연합뉴스 · 2026.11.01 00:00
"진료지원 AI, '다언어 국가' 남아공에 효과적…정확성 높여"

이찬형 메디아크 대표는 다언어 국가인 남아공에서 진료 지원 AI가 환자와 의료진 간의 언어 장벽을 낮추고 진료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양국은 AI 기반 보건 협력을 통해 공중보건 분야의 혁신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찬형 "진료지원 AI, 다언어 남아공에 효과적" 메디아크 설루션, 남아공 병원서 이미 도입 한-남아공 미래 대화서 의료 AI 협력 논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진료 지원 인공지능(AI)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같은 다언어 국가에서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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