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이 고위급 장성들의 잇단 낙마 이후 당에 대한 충성심을 강조하고 있다. 중앙군사위 부주석 등 주요 인사가 숙청되면서 시진핑 주석 1인 체제가 공고해졌다.
"중국군 기관지, 20기 5중전회 뒤 충성 메시지 "장유샤 엄중 처분, 반부패 중대한 승리" 강조 중앙군사위 시진핑·장성민 2명만 남아 1인 체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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