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석수역 인근 중앙철재상가 부지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3층 규모의 주상복합 6개 동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노후화된 상가를 정비하고 944세대의 주거 공간과 공공체육시설 등을 조성해 지역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석수역 중앙철재상가 시장정비사업 추진 지하 4층∼지상 43층 주상복합 944세대 공급 대규모 점포·공공체육·복지시설도 조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서울의 남쪽 관문인 석수역 일대 노후 철재상가가 주거와 상업, 각종생활편의 시설을 갖춘 새로운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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