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소방용 드론을 활용한 복합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드론으로 현장을 파악하고 초기 대응 절차를 점검하며 말산업 특성에 맞춘 위기 대응 체계를 확인했다.
"한국마사회가 소방용 드론을 활용한 복합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하고 말 전염병과 화학물질 유출 등 말산업 특성을 반영한 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달 28일 과천소방서와 함께 본관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마사회 임직원과 자회사, 협력업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