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기자재 기업 한라IMS가 지역 협력사 및 대학과 동반성장을 추진한다. 선박 수리·개조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지역 인재 채용을 확대해 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앵커기업이 지역 협력사들과 함께 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는 선순환이 중요합니다” 대형 조선소에 기자재를 공급해 온 한라IMS가 이제는 지역 산업의 앵커기업으로 나선다. 정부의 5극3특 정책에 발맞춰 지역 협력사·대학·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