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년 개원 예정인 인천해사법원 본청사 유치를 두고 인천 내 6개 자치단체가 경쟁하고 있다. 법원행정처는 5일 후보지 실사를 진행해 연말쯤 최종 입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인천해사법원 본청사 유치를 두고 인천지역 6개 지방자치단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인천시는 인천해사법원이 2028년 3월 제물포구 옛 중구의회 청사에서 임시 개원한 뒤 2032년 본청사를 개소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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