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월스트리트저널을 상대로 제기한 13조 원 규모의 명예훼손 소송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판사는 원고가 언론사의 실제적 악의를 입증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트럼프, WSJ 상대 13조원 소송 또 기각 판사 "실제적 악의 입증 못해…헛된 시도" '엡스틴 친필 편지' 보도 명예훼손 주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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