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1.01

홍준표 “주식 한 번도 안 해…변호사에 속아 1억3천 날린 적 있다”

한겨레 · 2026.11.01 00:00
홍준표 “주식 한 번도 안 해…변호사에 속아 1억3천 날린 적 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과거 변호사 시절 벤처 투자 사기로 1억 3천만 원을 잃은 경험을 공개했다. 이후 주식 투자를 전혀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과거 1억3000만원을 투자했다가 몽땅 날린 일을 공개하며, 그 뒤로 주식 투자를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3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내가 주식 투자를 한 번도 해본 일이 없다는 말은 증시에 상장된 주식을 단 한 번도 사본 일이 없다는 뜻이다. 주식 투자를 할 정도로 여윳돈이 없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