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과거 변호사 시절 벤처 투자 사기로 1억 3천만 원을 잃은 경험을 공개했다. 이후 주식 투자를 전혀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과거 1억3000만원을 투자했다가 몽땅 날린 일을 공개하며, 그 뒤로 주식 투자를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3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내가 주식 투자를 한 번도 해본 일이 없다는 말은 증시에 상장된 주식을 단 한 번도 사본 일이 없다는 뜻이다. 주식 투자를 할 정도로 여윳돈이 없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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