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장관은 한국 국회의원들의 비자 발급 지연 문제를 양자 협의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과 대화할 의지가 있으나 현재 예정된 회담은 없다고 설명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 등 한국 국회의원들의 비자 발급 지연에 대해 양자 협의를 통해 해결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날 준비가 돼 있지만, 아직 회담 일정이 잡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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