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거주하는 이산가족 2세가 통일부를 통해 남측 친지를 찾으면서 2년 만에 민간 차원의 이산가족 상봉이 성사됐다. 북측 가족이 먼저 생사 확인을 요청하고 정부가 이를 지원하여 부모의 유지를 이은 이산가족 2세 간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재북 이산가족 2세, 통일부 통해 南친지 찾아 제3국서 외사촌 2세끼리 상봉…2년 만의 사례 북측 가족이 먼저 생사확인, 정부 도움 이례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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