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1.01

은행 부실채권 1년만에 1.3조 늘었다…8년6개월만에 최대

연합뉴스 · 2026.11.01 00:00
은행 부실채권 1년만에 1.3조 늘었다…8년6개월만에 최대

5대 은행의 3분기 말 부실채권 규모가 1년 전보다 1조 3천억 원 늘어난 7조 6천억 원으로 집계됐다. 고금리 장기화로 취약 차주의 상환 부담이 커지면서 은행권의 건전성 지표가 악화하고 있다.

"5대 은행 부실채권 7.6조원, 8년6개월만 최대 고정이하 여신 1년새 1.3조 증가, 기업대출 중심 취약차주 상환 부담에 추가 부실 확대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금리 인상기 차주들의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지면서 대출 부실 우려가 점차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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