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6명의 가택을 수색해 현금 1천만 원을 징수하고 귀금속 등 동산 30여 점을 압류했다. 시는 납세 의무를 회피하는 체납자의 은닉 재산을 끝까지 추적해 공매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부산시, 고액·상습 체납자 6명 가택수색 체납액 7억6천900만원, 현금·명품 압류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공매 방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6명의 가택을 수색해 숨겨놓은 재산을 압류했다고 1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