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의 낙마 공세를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검찰이 이미 기소하지 않은 사안을 두고 뇌물죄를 단정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은 5일 국민의힘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낙마 공세를 “정치 공세”라고 규정하며 철벽 방어에 나섰다. 김성회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개발 임상 승인 청탁 의혹을 제기하는 데에 대해 “청문회 시작 전부터 결론을 정해놓고 몰아가는 것은 검증이 아니라 정치 공세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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