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급격한 조직 확대 과정에서 인력 부족과 전문성 결여, 낮은 처우 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재활 지원보다 행정 업무와 사법 치료 연계에 치중한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⑮편에서 이어짐) 끊는 사람들이 약물을 잘 끊고 살아가기 위해, 현 시점 우리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곳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산하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마퇴본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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