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킹 조직이 가상자산 탈취와 위장 취업으로 활동 자금을 마련하고 방산 기술을 노리는 등 사이버 위협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에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표적 조사와 신분 사칭의 효율을 높이고 있어 기업의 보안 대응이 요구된다.
"- 라자루스·안다리엘·김수키, 방산·금융 노려 - 가상자산 탈취·위장취업 '노트북 농장' 적발 - MS "북한, 표적조사·사칭에 AI 활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기자 = 가상자산을 훔치고 방산업체의 기술자료를 빼내는 해킹 조직, 신분을 속여 해외 기업에 취업하는 정보기술(IT)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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