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부산·울산·경남을 아우르는 남부 해양수도권 조성을 추진한다. 해운·물류 산업을 기반으로 금융, 관광, 첨단산업을 집적해 수도권에 대응하는 성장축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 해수부, 부울경 묶는 남부 해양수도권 조성 - 해운·물류에 금융·관광·해사 서비스 집적 - 기업 유치·인재 양성·정주 여건 개선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편집자 주 = 부산으로 이전한 해양수산부가 올해 출범 30주년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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