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KT, 카카오 등 3개 컨소시엄이 국민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 개발에 착수했다. 10월 베타 서비스를 거쳐 12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며, 올해 500만 명의 활성 사용자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국민 누구나 무료로 사용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개발이 시작됐다. SK텔레콤·KT·카카오 등 3개 컨소시엄은 각각 수요·편리·이음을 핵심 가치로, 외산과 차별화된 널리 선택 받을 수 있는 AI 챗봇과 에이전트 서비스 개발과 확산을 예고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중심 모두의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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