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방한한 미국 싱크탱크 NCAFP 대표단을 만나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정부 입장을 설명했다. NCAFP 측은 한미 관계 발전을 위해 민관 학계의 가교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박윤주 외교차관, NCAFP 대표단과 면담 한미동맹 심화·한반도 평화 입장 설명 NCAFP "민관·학계 가교 역할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박윤주 1차관이 30일 서울에서 미국 싱크탱크 외교정책위원회(NCAFP) 대표단과 면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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