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군인 8명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자 여야가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야당은 사법부가 내란 가담자에게 면죄부를 주었다며 비판했고, 여당은 국헌 문란 목적이 인정되지 않은 정당한 판결이라며 징계 재검토와 피해자 사과를 요구했다.
"'햄버거 회동' 군인 8명 무죄에 여야 충돌 與 "내란 가담자에 면죄부" 조국대법원장 탄핵 촉구 野 "국헌문란 목적 없어…피해자 사과·징계 재검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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