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30

국정원 “지연됐던 직원 미국 비자 발급 완료…미대사관 정상 근무중”

한겨레 · 2026.10.30 00:00
국정원 “지연됐던 직원 미국 비자 발급 완료…미대사관 정상 근무중”

미국 비자 발급이 지연되었던 국가정보원 직원들이 비자를 받아 주미한국대사관에서 정상 근무를 시작했다. 국정원은 이번 지연이 미국의 강화된 입국 심사 절차 때문이며 한미 정보 협력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미국 파견을 앞두고 비자 발급이 지연됐던 국가정보원 직원들이 최근 비자를 받아 주미한국대사관에서 정상적으로 근무 중이라고 국정원이 밝혔다.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한 의원은 30일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이종석 국정원장이 전날 국정원 국정감사에서 해당 직원은 최근 비자를 발급받고 출국해 정상적으로 공관에서 근무 중이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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