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30

초등생들 ‘AI 결정’ 토론하니…“급식서 브로콜리 뺀 판단 부정확”

한겨레 · 2026.10.30 00:00
초등생들 ‘AI 결정’ 토론하니…“급식서 브로콜리 뺀 판단 부정확”

서울 미성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인공지능의 판단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이 내린 급식 메뉴 권고안을 재심사하며 데이터의 중요성과 기술 활용의 책임감을 배웠다.

"서울 미성초등학교에서 5학년 담임을 맡고 있는 신다윤 교사는 올해 반 학생들에게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사용해본 적 있는지 물었다. 사용 경험이 있다고 답한 학생은 19명, 반 아이들 전체였다. 인공지능과 아이들의 첫 만남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교사의 고민이 시작됐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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