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부산백병원에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도입한 스마트병동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상설전시관도 개소했습니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이 대웅제약의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활용한 스마트병동 구축을 확대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환자와 보호자가 스마트병동 운영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상설전시관도 부산백병원과 함께 마련했다. 부산백병원은 지난 5월 부산·울산·경남 지역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처음으로 씽크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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