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가 IFA 2026에서 2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을 해외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전기차 공정에 투입된 사이버원은 너트 조립 등 특정 작업에서 98%의 성공률을 기록하며 성능을 검증받았습니다.
"샤오미가 전기차 공장에서 작업 능력을 검증한 2세대 휴머노이드 사이버원(CyberOne)을 4일(현지시간) IFA 2026에서 처음 해외에 공개했다. 신형 사이버원은 키 170㎝, 무게 66㎏으로 전신에 66개 자유도를 갖췄다. 이 가운데 절반인 33개를 양손에 집중해 부품 파지와 조립 작업 능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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