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공동 개발한 파브리병 신약 후보물질 LA-GLA를 미국 바이오마린에 기술수출했다. 계약 규모는 최대 6300억원이며 두 회사는 국내 사업화 권리를 유지한다.
"GC녹십자·한미약품 6년 결실…파브리병 신약, 美에 기술수출 6300억 규모…국내 판권 남아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파브리병 신약 후보물질을 최대 6300억원 규모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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