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족춤협회가 다음 달 15일 대학로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춤축제를 개최한다. 케이씨씨는 울산 지역 복지시설에 700만원 상당의 페인트를 기부했다.
"◇ 한국민족춤협회는 새달 15일 오후 3시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야외공연장에서 창립 10주년 행사를 마무리하는 ‘생명·평화 마로니에 춤축제’를 한다. ◇ 케이씨씨는 지난 28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울산광역시립요양원에서 페인트 전달식을 열고, 지역 복지시설 3개소에 모두 700만원 상당의 페인트를 기부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