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의 3분기 매출은 1조 7406억 원, 영업이익은 2435억 원을 기록했다. 신규 수주가 전년 대비 122% 증가하며 역대 최고 수주잔고를 달성했으나 건설 부문은 원가 상승으로 이익이 둔화되었다.
"효성중공업은 올해 3분기 매출 1조7406억원, 영업이익 243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7.2% 늘었고, 영업이익은 10.8% 증가했다. 순이익은 2263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49.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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