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05

국힘, 초대 중수청장 후보군에 "李정부 검찰 장악 속셈 드러나"

연합뉴스 · 2026.09.05 00:00
국힘, 초대 중수청장 후보군에 "李정부 검찰 장악 속셈 드러나"

국민의힘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 4명 중 3명이 검사 출신인 점을 들어 이번 인사가 검찰 개혁이 아닌 '검찰 판갈이'라고 비판했다. 야당은 이재명 정부가 검찰을 장악하기 위해 수사기관을 재편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인사청문회에서 이를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예고했다.

"국힘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중 3명 검사 출신" 박성훈 "검찰개혁 아닌 '검찰 판갈이'" 비판 "李정부 속셈은 검찰 장악…청문회서 파헤칠 것"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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